사실 한국에선 (아직도)못보고 반줌단이라 체감이 덜되는데ㅋㅋㅋㅋ
빅이벤트 있으면 그거로 체감이 되는거 같아
캐나다 선수들이 선수촌에 있는 캐나다 무스 장식물 이름을 셰인이라고 붙여준다던지 (이건 허드슨 업뎃 계정에 영상 있음)
릴스 타고 본건데 어떤 선수가 그 캐나다 뽀글이 입고 경기장 둘러보는거도 봤음ㅋㅋ
암튼 너무 신기해 아직도
사실 한국에선 (아직도)못보고 반줌단이라 체감이 덜되는데ㅋㅋㅋㅋ
빅이벤트 있으면 그거로 체감이 되는거 같아
캐나다 선수들이 선수촌에 있는 캐나다 무스 장식물 이름을 셰인이라고 붙여준다던지 (이건 허드슨 업뎃 계정에 영상 있음)
릴스 타고 본건데 어떤 선수가 그 캐나다 뽀글이 입고 경기장 둘러보는거도 봤음ㅋㅋ
암튼 너무 신기해 아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