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봤을때는 애드위나가 중간에 낀거 속이는 느낌 들어서 별로였는데
다시 보니까 걍 애드위나 케이트가 너무 곱게 키워서 해맑고 눈치가 읍써...
케이트가 자기 누리고싶은거를 애드위나한테 다 해줬다는 지점이 안쓰러웠어
그리고 앤소니 케이트 결혼식 없는거 제작진 졸라 감 없어
간단하게라도 결혼식은 다 줘라 좀
다시 보니까 걍 애드위나 케이트가 너무 곱게 키워서 해맑고 눈치가 읍써...
케이트가 자기 누리고싶은거를 애드위나한테 다 해줬다는 지점이 안쓰러웠어
그리고 앤소니 케이트 결혼식 없는거 제작진 졸라 감 없어
간단하게라도 결혼식은 다 줘라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