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럿 왕비가 자식들보고 후계자 낳으라고 강요한건 왕실을 이어가야하는 의무때문도 있긴 하지만 결국 사랑하는 조지와 자신의 혈통을 계속 이어나가고 싶었던게 더 큰거같음ㅠㅠ이젠 나이들어서 조지가 제정신인 순간이 더 적지만 끝에 제정신인 조지랑 대화하면서 너무 기뻐하는 샬럿 보니까 눈물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