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어련히 주인모시고 있어서 그런건가 했더니
크래프트리 부인이 '유얼게스트'라고 강조해서 사려깊다고(how thoughtful 블라블라~~; )벤이 감탄하면서 그럼 앉아서 계시라고 한게
저 계급 손님으로 치면 남녀 둘이 한방에 그냥 두면 안되서 지켜봐준다고 좋아하는거구나?ㅋ... (나만 늦게 알았나) ;
첫눈으로 볼땐'손님이랑 식사하는데 우리 여기 있을게요' '그런 것까지 생각했군요'라고 자막이 떠서
순간 '그런 것'이 뭔데?!?! 무슨 '생각'을 특별히 여기는거지?, , 보통 귀족주인 식사할때 뒤에 스탠바이 하고 있는게 당연한거 아닝가, 라고 생각했거든 ㅋㅋ
샤프론드~였어 소피를 아가씨로 대접해준거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