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렛이 너무 힘들어했고 그 모습 지켜보는 자식들 마음도 다 망가졋을듯ㅜㅜ
바이올렛이 히아신스 임신중이었고 워낙 에드먼드 사랑했으니까 갑작스러운 죽음에 무너지는건 당연한데 그걸 감당해야했던 애들도 트라우마 하나씩 가지고잇는거 너무 이해됨..
특히 앤서니한테는 의도치않은 학대로 느껴지기도 햇는데 그거에 집안의 가장이 되어야 하는 중압감까지 씁.. 시즌2에서 사랑 회피할만 햇음ㅋㅋㅋ
바이올렛이 히아신스 임신중이었고 워낙 에드먼드 사랑했으니까 갑작스러운 죽음에 무너지는건 당연한데 그걸 감당해야했던 애들도 트라우마 하나씩 가지고잇는거 너무 이해됨..
특히 앤서니한테는 의도치않은 학대로 느껴지기도 햇는데 그거에 집안의 가장이 되어야 하는 중압감까지 씁.. 시즌2에서 사랑 회피할만 햇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