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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두막이라는 공간 자체가 유리에 찔린 상처를 치료하는 곳이기도 했지만 넓게보면 베네딕트가 가지고 있는 트라우마나 내면의 상처들을 소피가 자기도 모르게 치유해주는 과정도 보여주고 있는데
오두막이라는 공간 자체가 유리에 찔린 상처를 치료하는 곳이기도 했지만 넓게보면 베네딕트가 가지고 있는 트라우마나 내면의 상처들을 소피가 자기도 모르게 치유해주는 과정도 보여주고 있는데
그 닫혀있던 공간에 베네딕트조차도 열쇠를 못 찾아서 못들어가고 있었는데 소피가 먼저 들어가서 열어줬다는 그런 느낌을 받아서 각색이 더 좋은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