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잘알 ㄴㄴ 모르는 단어 문장 나와도 그냥 느낌적인 느낌으로 읽음 ㅋㅋㅋ 한 6 70프로만 이해되는듯
확실히 명칭?같은 단어도 낯설고 돌려말하는게 많다고 느껴져서 더 어렵게 느껴지긴 하는데 너무 재밌음
지금 페넬로페랑 콜린 이야기 읽고 있는데 감정선이 너무 재밌어
시즌3도 재밌게 보긴 했는데 확실히 원작 감정이 더 촘촘하긴 한것같아
원래는 원서 읽고 그냥 끝인데 브리저튼은 번역본으로도 한번 더 읽고 싶어 ㅜㅜㅜ 정발 내놔 ㅜㅜㅜ
확실히 명칭?같은 단어도 낯설고 돌려말하는게 많다고 느껴져서 더 어렵게 느껴지긴 하는데 너무 재밌음
지금 페넬로페랑 콜린 이야기 읽고 있는데 감정선이 너무 재밌어
시즌3도 재밌게 보긴 했는데 확실히 원작 감정이 더 촘촘하긴 한것같아
원래는 원서 읽고 그냥 끝인데 브리저튼은 번역본으로도 한번 더 읽고 싶어 ㅜㅜㅜ 정발 내놔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