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덬 벅뚜벅뚜 다녀옴 ㅋㅋㅋ
도브 사는 덬들 있길래 참고하라고 글쓴당
참고) 완전 대중픽 향기 선호자이고 깔끔 + 산뜻쪽 좋아함!
무거운것보단 가벼운거, 시트러스이런쪽

파랑색: 문릿 마스컬레이드 (달빛 무도회)
제일 무난한 픽! 컬렉션 대표기도 하고ㅋㅋㅋ 딱 대중적으로 생각나는 도브향에 좀더 플로럴향 가미됐는데 10명중 8명은 불만 없을 향임.
보라색: 위스퍼링 위스터리아 (속삭이는 등나무)
브리저튼가 외벽에서 따온거같죠? 약간 라일락 향기남.근데 뭔가 완전 라일락은 아니고 살짝 머스크?같은향 섞임 라일락향 좋아하면 사도?

초록색: 러브&미도우 (사랑과 초원)
베르가못이라는데 베르가못중에 시트러스아니고 우디?쪽이 좀더 강조된 향임. 미국식 베르가못! 시트러스 20프로에 우디 80퍼 느낌이였음 플로럴은 약간 깔림
빨강: 라스베리 랑데뷰
라스베이 로즈 이러는데 이거 구라고 걍 미국식 체리블라썸임 달달한 ㅋㅋ 베스엔바디웍스에서 나올거같이 무거운 달달 체리블라썸이라 이런거 좋아하면 추천하고 무거운 단향기 안좋아하면 취향 아닐듯
개인적 선호도는 파랑 > 보라 > 초록 >>> 빨강이였어 ㅋㅋㅋㅋㅋ
한국인이라면 무난하게 파랑 보라 둘중 하나 추천합니다,, 궁금한점있으면 물어봐도 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