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고난 성향은 이러고 살 수 없는데 어째야 할지 방법도 모르고(근데 ㅅㅈㅎ 어떻게 발버둥쳐도 한계가 있긴함)
본인이 시대 객관적으로 축복받은 편인건 맞고(근데 오히려 그 지위때문에 더 제약이 있기도 하고)
다 털어버리기엔 가족들을 사랑하니 차마 자기 일탈로 같이 지옥으로 끌고갈수도 없고.... (연좌제 ㅈㄴ 빡센 시대)
나같아도 맨날 투덜거림ㅋㅋㅋ ㅠ
본인이 시대 객관적으로 축복받은 편인건 맞고(근데 오히려 그 지위때문에 더 제약이 있기도 하고)
다 털어버리기엔 가족들을 사랑하니 차마 자기 일탈로 같이 지옥으로 끌고갈수도 없고.... (연좌제 ㅈㄴ 빡센 시대)
나같아도 맨날 투덜거림ㅋㅋㅋ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