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꾸나 케미로는 너무 완벽한것 같음...
레장페는 걍 시즌1 본 사람중에 ‘레장페가 핫해서’ 보기 시작한 사람도 있었을걸
근데 뚜껑 열어보니 연기는 피비가 다 하고 레장페는 걍 얼굴마담....
근데 케미는 진짜 시즌1이 너무 좋았어 아직도 미술관에서 손 스치듯이 잡을랑말랑한 그 장면이 계속 생각남
시즌2 난 시몬 키 큰것도 뭔가 앤소니랑 대등하게 맞먹고 혐관애증환장하는게 더 잘보이는?? 맏며느리st라 맘에 들었음
연기는 레장페마냥 목석은 아닌데 도리도리가 좀 많고 조나단이 옆에서 워낙 연기차력쇼를 해서 비교적 감정선이 담담한 케이트(시몬)가 좀 묻힌듯
시즌3, 4는 케미는 좋은데 1~2에 비해 상대적으로 주연 비중도 좀 적어서 연기차력쇼 할 기회가 적다고 느낌...
배우 캐스팅은 진짜 특히 케미면에서는 여전히 기똥찬데 3~4쇼러너 방식이 좀 불호라 3~4는 평가하기 애매하다
5~6 쇼러너 안바꿔주려나...
오히려 캐스트 수 좀 적고 메인 확실하게 보여주는 1~2, 외전이 더 기승전결이 잘 보여서 쇼러너 바꿔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