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 휘슬다운 목소리 페넬로페로 변하는거에서부터
그 부 내용도 다 너무 좋았고
마지막 페넬로페 브리저튼. 이렇게 끝나는데
눈물이 또르르..ㅠㅠ
여성이 트로피였던 시대에
본인의 이름으로 비평가의 삶을 살아가기로한
페넬로페도 응원하고 싶고
그런 그녀를 솔직하게 질투도 했다고 말하고
이제 자랑스러워하며 받아들이는
남편 콜린도 너무 좋았다.
이제 4시즌 들어가야지
이때까지 베네딕트 너무 난봉꾼이라
내가 용서가 될지 기대된다.
샬렷왕비 보고 왕비도 받아들여졌으니
기대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