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샬럿 진짜 너무 순애고
왕비한테 브림즐리가 영국에서 가장 외로운 사람일지도 모른다 하는 거랑
4에서 댄버리 떠나려고 할 때 붙잡던 왕비님 생각나서 진짜 가슴 북북찢겨...ㅜㅜㅜㅜ
본편 시즌들은 그래도 다 해피엔딩에 악역캐(?)들도 나름 적당히 응징당하지만 그런대로 행복찾아가는데
외전은 등장인물들 다 너무 슬프다...... 브림즐리 커플도 왕이랑 왕비도ㅜ 불륜이건 백번 잘못이어도 그런 남편과 살다가 잠깐 만난 사랑이랑 스쳐지나간 댄버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