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블랙코미디? 같은 장르인데
와 존폴 진심............. 내가 본 수많은 미드영드영화수사물코난김전일 다 통틀어서
이렇게 죽이고 싶은 새끼는 처음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진짜 인간이 어떻게 저렇게 극혐일 수가 있지?????????????
나같아도 죽였어 ㅅㅂ 진짜 저런 새끼가 내 언니 동생 남편이라고 생각하면 와
2화까진 음...그냥 그렇네 하다가 3화부터 끝까지 점점 갈수록 제발 죽어!!!!!!! 하면서 봄ㅋㅋㅋㅋ
딸 브라 사줬다고 지랄지랄 성적대상화 어쩌고 되도 않는 지랄하는 거보고 진짜 개빡쳐서 육성으로 욕함
뭐 저런 인간이... 진짜 걍 지극히 현실에 있을법한 너무 개짜치는 인간상이라서 더 리얼리티가 산거 같음
대체 몇명의 인생을 망친거임
죽이고 싶은 그 자매들의 동기에 너무너무 몰입이 잘됨
그래서 어떻게 죽었는데? 하고 마지막까지 보게 되는 그런게 있더라 막 호흡이 빠르진 않은데 각본이 나름 촘촘하게 디테일 살려서 잘 짜여졌다고 생각들었음
이런 스토리 보통 어딘가 허술한 경우 많은데 다 납득가능하고 개연성도 있고 코믹한 요소도 적절하게 있고
마지막 결말까지 짜임새가 되게 좋은 느낌
그리고 아일랜드 더블린 배경이랑 자매들 사는 집도 너무 예뻐!
보고 나서 아일랜드 여행가고 싶어졌음
글고 베카로 나온 이브휴슨 항상 진지한 역할하는 것만 봤는데 좀 발랄한 캐릭터 하니까 넘 매력있고 이쁘더라
나도 저런 자매들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 들어 보는 내내ㅠㅠ 자매들 갖고싶다.. 저렇게 살면 넘 행복할듯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