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자가 방향을 잘 잡고 들어간 거 같아
이미 너무 다뤄졌던 얘기말고 어린시절이나 씨네필적인 면, 사생활관련 등등
좀 더 궁금했거나 다른데서 들을 수 없던 얘기 들을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대되더라
그래서 2편은 언제 올라오는거야
진행자가 방향을 잘 잡고 들어간 거 같아
이미 너무 다뤄졌던 얘기말고 어린시절이나 씨네필적인 면, 사생활관련 등등
좀 더 궁금했거나 다른데서 들을 수 없던 얘기 들을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대되더라
그래서 2편은 언제 올라오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