즌4때가 작가들 파업할때였나? 에피숫자 작은거 보니
암튼 루시퍼 껍데기 역시 내취향이다ㅋㅋ
영드 미란다 게리랑 동일인물인거 뒤늦게 알았는데 진짜 안늙는듯
보다가 또 이브 부분에서 짜증이 솟구치는데 예전에도 여기서 멈춘 기억이 남ㅋㅋㅋ
근데 이 드라마 소재가 무궁무진하고 판타지, 성경 등등 다 섞여있어서 좀 더 재밌게 쓸수있는데 그만큼 스토리를 잘 못뽑아내는 거 같아 ㅠㅠ
캐릭터들도 매력터지게 구현했는데 스토리가 빈약해 특히 감정선..
엥????했던 구간이 여러번 있는데 남주여주 감정, 선택 같은게 노이해스러운 부분이 다소 있음 질질끌어야해서 그런가
그래도 즌5에서 애매하게 끝날뻔한거 넷플에서 사와서 6까지 뽑아준거 고맙고 이번엔 완결까지 정주행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