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 전기충격치료까지 받는거 왤케 맘이 그르냐...ㅠㅋㅋㅋ 강제로 받는게 아니라 더 그런가
캐리 되게 내 스타일 아닌 캐릭터라 주인공치고도 글케 정주면서 보는건 아니다 싶었는데 먼가 맘이 그러네...ㅋㅋㅠㅠㅠㅠㅠ
마취되는 과정에서도 찐으로 좋았던 기억으로 브로디랑 있던거 떠오르는 것도 마음 복잡한데..
(이 부분 관련해서 갠적으로는 브로디한테 언제 저렇게 빠졌...? 싶었기도 해서 캐리 감정선에 곧바로 이입하지 못했던 나의 감정의 후폭풍?같은거라 생각함ㅋㅋ 후반부에 캐리 마음아파할때 그래서 괜히 더 짠하게 봐지던것같음ㅠㅋㅋ)
브로디가 나지르 아들 아이사를 알았다는 사실은 잊으면 안돼 이러고 마취돼서 전기충격치료 받는거까지 나오니까 걍 먼가 마음 한구석이 짠함ㅠ 스스로 저 방법을 택하기까지 얼마나 쟤도 그랬을까...?
라는 마음ㅋㅋㅋㅋ
이제 얼른 시즌2 달려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