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의 감정적인 서사를 섬세하게 안써준건 불호였는데 나름 저 상황 속에선 최선을 다하긴한듯
나는 엘이 결국에 죽을거라고 생각했거든 어린시절부터 자신이 연 차원의 문에 대한 죄책감도 심했고 시즌1에서도 본인을 던진적이 있어서 그런지 마지막도 그럴수있다고 생각했는데 자신을 내던지면서 미래로 나아가는 선택을 하게한건 다행인거같음ㅠㅠ
엘이 그동안 호퍼와 친구들과 살아오면서 미래를 꿈꿀수있었기때문에 할수있는 계획같아서 그건 마음에 들어ㅠ
나는 엘이 결국에 죽을거라고 생각했거든 어린시절부터 자신이 연 차원의 문에 대한 죄책감도 심했고 시즌1에서도 본인을 던진적이 있어서 그런지 마지막도 그럴수있다고 생각했는데 자신을 내던지면서 미래로 나아가는 선택을 하게한건 다행인거같음ㅠㅠ
엘이 그동안 호퍼와 친구들과 살아오면서 미래를 꿈꿀수있었기때문에 할수있는 계획같아서 그건 마음에 들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