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디까지나 내 기억으로 푸는거니까 100% 정확할리는 없겠지만 꽤 비슷한 이야기를 했다는 점을 알아주고 봐주기를
※ (!!스포주의!!) 영화의 흐름으로 정리를 했음으로 슈퍼소닉 정리해서 옮겨놨다해도 과언이 아닐듯
영화를 처음 시작하는 목소리는 역시나 '노엘 갤러거'
" 빨간 불이 ● 들어오면 시작이지?"
라는 목소리와 넵워스의 푸른 잔디위를 달리는 카메라 시점을 시작으로 영화가 시작된다
영화의 초반부에 감독이 이런 말을 해
"질문이 너무 광범위하죠?"
라며 멋쩍은듯이 웃자
노엘이 말하길
"엄청난 질문엔 엄청난 답을 해줘야지"
라고 이야기하며 본격적으로 오아시스에 대한 이야기가 시작이 된다
"로디" 였던 노엘 갤러거가
오아시스에 들어오게된 계기에대해서 이야기를 한다
노엘이 말하길
"내가 쓴 노래를 각자의 파트에 맞춰 다 같이 부르는데 엄청났지 기분이 정말 좋았어"
노엘까지 합류했지만 원래 오아시스의 수명은 짧게 잡고 있었다고한다
노엘이 말하길
"오아시스는 원래 반 년에서 1년정도 할 생각이였어
그런데, 그 노래를 만들고 모든게 달라졌지"
라며 나오는 노래
"Live Forever"
글라스톤 베리에서 레이블과 계약을 해내고 데뷔 앨범에 실릴 곡을 녹음과 싱글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하며
"원래 밴드들은 미완성 리프 몇가지는 가지고 있어요"
그리고 노엘이 이야기해
"나도 대체 왜 그랬는지 모르겠어 그냥 다른"데프널리 메이비"의 곡을 녹음하면 되는데
대체 왜 새로운 곡을 썼는지가 미스테리야"
라며 그저 리프였던 '슈퍼소닉'의 기타 리듬이 나오다가 우리가 듣던 그 "슈퍼소닉"이 나오기 시작해
"SuperSonic"
이 곡이 나오면서 노엘이 말하길
"새벽 3시에 휘갈긴 미친 가사를 사람들이 따라부르고 있었어"
라며 그때를 회상하고
오아시스의 첫 TV 음악 방송 데뷔 무대가 나온다
그 이후로 나온 오아시스의 싱글의 성공과 1집 녹음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는데
1집의 녹음 난항을 딛고
현재도 엄청나게 회자되는 앨범이자
영화의 사운드가 정말 퀄리티가 좋다는걸 증명하는게 바로 이 곡
"Rock N' Rollstar"

녹음된 이 곡때야 말로 이 영화에서 가장 완벽한 사운드가 들리지 않았나 싶다
컴퓨터에 연결된 헤드폰이나 스피커로는 영화관에서만큼의 사운드가 전달이 안 되는게 매우 아쉽다
싱글의 성공에 힘입어 The Verve와 네덜란드 공연이 잡혔지만 네덜란드에서 추방당한 에피소드가 나오는데
갤러거들하면 어째서인지(...) 가장 먼저 떠올리는 이미지인 "훌리건"의 이미지의 초기단계를 볼 수있다
1집 발매 하루전의 인터뷰에도 이 훌리건 이미지에 대한 인터뷰가 나오기도한다
이때 인터뷰에서 노엘이 말하길
"앨범은 성공할거다 앨범이 성공하고 우린 영원히 지루해지는 병에 걸릴거다"
라고 인터뷰를 하고 1집의 이례적인 성공에대해 언론이 다루는 내용이 나온다
1집의 성공 다음, 2집의 녹음 당시로 넘어가
1집과 다르게 2집 녹음은 수월했고 상당히 즐거웠었지
오웬 모리스가 말하길
그럼 노엘은 한번만 듣고 "그래, 리암 그렇게 불러" 라고 하고 축구를 보러갔고
리암은 녹음실에서 4 트랙을 녹음을 했어요
오후에 차 한잔 마시고, 리암이 한번만 부르면 녹음 끝!
하루에 1곡씩, 5일동안 5곡을 녹음했죠 말도 안돼! 하하!
(웃음소리 엄청 커서 맨날 볼 때 마다 놀랐음)"
그리고 리암 갤러거가 "유나이티드 새끼들 다 조져버릴꺼야" 라고 한 다음 부르는 노래
"Champane Supernova"
2집 녹음을 하면서 리암과 노엘이 크게 싸우는데
그때 흘러나오는 리암 갤러거가 부르는
"Sad Song"
시네마 톡에서 오아시스 팬이라는 '황석희 번역가'가 말하는 가장 좋았던 부분,
그리고 리암 팬들이 가장 맘에 들었다고 많이들 이야기하는 "리암 갤러거의 존"에 대한 부분이 나오는데
"Acquiesce"
슈퍼소닉에 나온건 위의 공연이 아닌데 이때 영상을 인터넷에서 찾을수가 없어서
다른 공연때 그냥 옷이 비슷하니까 영상은 이걸로 대신 올린다
위의 공연은 오아시스 레전드 공연중에 하나
그나마 영화에서 리암 갤러거의 존에서 비슷한 장면이 아래의 슈퍼소닉 영상에서 3분 33초부터 4분 42초까지
이때 영화에서 흘러나온 곡은 "Acquiesce"라서 그 영상도 추가
리암 갤러거 존에 들어갔을때의 공연은 아래 사진에서의 공연
후에 미국투어 이야기를 하면서"Talk Tonight"을 부르는 노엘이 나온다
미국 투어를 돌면서 미국 방송 Latterman Show에서 부르는
"Morning Glory"
노엘이 말하길
"Morning Glory의 인기는 이 두 곡이 나오고 완전히 사그라들었어"
라며 나오는 노엘 갤러거가 부르는"Wonder Wall"
캐나다,미국,프랑스,아일랜드를 오가며 노엘의 단독 라이브로 부르는 영상으로 1절이 나오다가
2절부터 우리가 잘 아는 리암 갤러거의 "Wonder Wall"와 MV가 나온다
뒤이어 나온"Don't Look Back In Anger"
아일랜드 공연을 지나 마침내 밴드의 최고 전성기가 증명이되는 공연 "넵워스"가 나오기 시작한다
별 거 아닌거라고 생각했으나 대단한 공연이 될거라는 말 한 마디로 시작한 어마어마한 공연 "넵워스"
96년 8월 10일, 11일 양일에 걸쳐 하루에 12만 5천명, 총 25만명이 모이는 공연이였으나
티켓팅 시도 인원이 250만명에 달하는 공연!
헬기를 타고 공연장에 도착해서 무대 뒷편에서 기다리는 오아시스의 모습이 보이며
리암 갤러거가 오아시스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다
"죽느냐 사느냐의 문제가 걸리더라도 난 오아시스를 할거야"
"난 오아시스에 있는 모든 순간을 사랑해"
이 공연에서 부르는 노래이자 영화의에서의 마지막 공연 "Champane Supernova"
위의버전은 풀 버전이고 아래에는 영화의 인터뷰와 음악이 같이 나오는 짤막한 버전
그때를 회상하며 오아시스는 하나 같이 이야기한다
"우리가 대단한게 아니야"
"우리의 음악을 듣고 보고 싶어한 사람들이 더 대단하지
우린 우리가 어떻게 되든 상관 없었어 공연을 한다고해도 관객이 없으면 무슨 소용이야"
"그때는 환호를 더 받고 싶은 마음이 있었어 그런데 지금 돌이켜 생각해보니 감사 인사는 우리가 했었어야해"
"모두 고마워! 정말 고마워! 여기 와줘서 정말 고마워!"
넵워스가 끝나고 관객들의 행복하고 열정적인 모습을 보며 노엘이 말하기를
"가수와 관객 사이에는 서로를 끌어당기는 자석같은 힘이 있어
가수는 관객을 모으고, 관객은 그런 가수에게 끌려가는 힘"
"열정,사랑,광기...관객과 가수가 서로가 서로에게 반응하며 이어지는 감정"
"그게 어쩌면 오아시스가 아니였나싶어"
라면서 엔딩에 흘러 나오는 노래
"The Masterplan"
(영상에서 1분 34초부터)
"형제여, 내버려둬
삶이란 우리가 이해할 수 없는거니까
우리는 큰 계획의 일부일 뿐이야"
키워드로 보는 "슈퍼소닉"은 다음편에도 계속 ♡(ŐωŐ人)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