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하이포텐셜 보는데 간만에 수사물 잘 보고 있음
검색해서 재밌다는 거 몇개 눌러봣는데
아파트 이웃들 수상 어쩌구 이건 노잼이었구
애봇초 이거는.. 1화부터 너무 애들 행동이 지뢰라 한 10분 보고 껐나 그런데.. 혹시 계속 보다보면 감동과 사랑.. 생김?
러그에 오줌 갈기는 애 보고 너무 짜증나서 꺼버렸거든... 계속 이런 애들 봐야되는거면 못볼거 같음
더 베어 재밌다길래 봤는데 즌1은 진짜 잼께 봤는데 시즌 넘어가면서 뭔가 심각해지고 그러면서 좀 노잼돼서 볼말 고민하는 중..
최애 미드는 모팸이라 비슷한거 찾아보려고 해봤는데 잘 모르겠오..
너무 잔인하거나 우울하거나 공포는 싫고
이게 디플이었나 넷플이었나 기억 안나는데 웬즈데이였나? 그것도 꽤 봤는데 취향 아니었음
쓰고보니 뭔 죄다 취향 아니라고만 쓴거 같아서 좀 그런데 ㅠㅠㅠ
그동안 열심히 봤던 미드 써보면
모팸 빅뱅이론 csi 가십걸 로스트 그레이아나토미
근데 미드는 연애일이 엮이면 시즌 3 넘어가면서 동물농장 되면서 스토리 엉망 돼서 끝까지 본 게 가십걸 뿐인듯
가십걸도 스토리는 개막장이었지만 여주들이 존예라 본거임
나의 미드는 2000년에 멈춰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