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글리베티(Ugly Betty, 2006)


너무 유명해서 제목부터 말함.
방영 20주년 맞이해서 추천해봄!!
디플에 있음 ^^...
밥친구로 추천해
대충 줄거리는 가난한 집안에서 유일하게 대학을 졸업 후 취업준비를 하다가 출판사 회장님의 눈에 들어(?) 패션잡지 보그와 견주는 패션잡지 회사 모드에 바람둥이 금수저 편집장의 비서로 취업하게 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
외모 콤플렉스, 사회 초년생의 고민, 다양성과 성장의 가치 등 현대인이 공감할 수 있는 주제를 유쾌하고 따뜻하게 풀어내는 작품인데 20년이나 지났지만 2년전쯤 재탕했을때도 전혀 촌스럽지가 않더라고 ㅠㅠ
베티의 4년간의 성장서사를 볼수있고~! 여주는 이 작품으로 23세에 최연소로 에미상을 탔고 최근에는 영화 바비로 상을 받았어! 여기나오는 배우들 모두 다 잘돼서 좋아ㅜㅜ
그리고 인포데스크 지키는 비서역 아만다도 꾸준 메인만 맡았는데 넷플 링컨차를 타는 변호사로 대박나심 ㅠㅜ

옛날에 토요일 학교갔다 돌아와서 kbs 를 틀면 나오던 미드였는데 더빙성우가 연기를 너무 잘하셨나 그때 당시에는 너무 무서워서 눈감고 봤었음. 주인공인 베티와 대니얼을 음해하려는 세력이 나오는 장면인데 어두운 수술방에서 온몸에 붕대를 칭칭 매고 있었음..
코믹 감동 로맨스 다하니까 한번 츄라이해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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