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게임화면 캡처
'포켓몬스터'의 실사 영화 제작이 확정됐다. 제목은 '명탐정 피카츄(Detective Pikachu)'다.
7월21일(한국시간) 미국 버라이어티는 "'포켓몬스터' 실사 영화가 레전더리픽쳐스에 의해 제작된다"고 보도했다. 앞서 레전더리는 '포켓몬스터' 실사화 판권을 따냈다.
외신은 "명탐정 피카츄(Detective Pikachu)는 2017년 촬영에 들어가며 일본외 지역은 유니버셜이 배급한다"고 밝혔다. 또 각본은 '크로니클'의 맥스 랜디스가 맡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포켓몬스터' 실사 영화는 과거에서 몇차례 언급됐으나 무산됐다. 하지만 최근 증강현실 게임 '포켓몬 GO'가 폭발적인 인기를 끌면서 실사화 제작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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