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솜사탕 담아주는 케이스는 플라스틱으로 되어있어서 재활용이 가능해서 나중에 음료수 귀엽게 꾸밀때 쓰려고 잘 씻어서 넣어둠
솜사탕은 보다시피 분홍색이고 솜사탕 맛
이상한 나라의 솜사탕1은 좋아하다가 금방 질려서 잘 안 먹게 됐는데
2는 달긴단데 크게 달지 않고 달다름(???)한 맛이라서 먹기 좋았어
달짝지근한 솜사탕 맛이랄까? 음료수중에 슈퍼 팬돌이 파랑이맛이랑 좀 비슷한 것 같기도 하고...
사빠딸,바함사,뉴치케 담고 이거 담을 의향 매일매일 있음!!!!!!!
꽤 맛있으니까 한 번쯤 시도해보는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아
이거 들고 다니니까 다들 저게 뭐지 ㅇㅅㅇ? 라는 표정으로 쳐다 봤어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