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몇장면 정주행하는데 처음엔 댄버리부인 케이트관계에서
그녀가 조언자 역활인줄 알았는데
진행될수록 ???????
특히나 5화 강가 산책씬에서 케이트를 왜 방해꾼 취급이야
혜안있는척 하더니 케이트가 여동생이 받아들이고 진행중인
결혼식을 자기감정 주체못해서 사리판단 못하고
깰꺼라고 생각한건가 싶어 불편
이유야 어째든 결혼식이 자의든 타의든 케이트랑 연관되어서 깨지면 그 화살이 그녀에게 쏟아지니 나름 보호하는건가 했는디
말이란게 어 다르다고
케이트는 앤서니랑 불장난하는 상대방 취급같아서 ㅋ
뭐 이 드라마 자체가 불친절하지만 특히나 케이트에겐 다른인물들이 다 불친절하지만
이 장면은 볼때마다 특히나 불호야
그럼에도 가장많이 재탕하는 씬인 이유는 도셋씨때문임
케이트가 맘편하게 인도가서 뭐할건지 구체적으로 이야기하는 유일한 씬이라서
도셋씨 입장에서보면 거절하는 찌통스런 대사지만
그럼에도 좋앙
케이트랑 도셋 불꽃튀는건 없어도 서로 존중하면서 잘 살것 같아서 볼수록 아쉬운 조합임
그녀가 조언자 역활인줄 알았는데
진행될수록 ???????
특히나 5화 강가 산책씬에서 케이트를 왜 방해꾼 취급이야
혜안있는척 하더니 케이트가 여동생이 받아들이고 진행중인
결혼식을 자기감정 주체못해서 사리판단 못하고
깰꺼라고 생각한건가 싶어 불편
이유야 어째든 결혼식이 자의든 타의든 케이트랑 연관되어서 깨지면 그 화살이 그녀에게 쏟아지니 나름 보호하는건가 했는디
말이란게 어 다르다고
케이트는 앤서니랑 불장난하는 상대방 취급같아서 ㅋ
뭐 이 드라마 자체가 불친절하지만 특히나 케이트에겐 다른인물들이 다 불친절하지만
이 장면은 볼때마다 특히나 불호야
그럼에도 가장많이 재탕하는 씬인 이유는 도셋씨때문임
케이트가 맘편하게 인도가서 뭐할건지 구체적으로 이야기하는 유일한 씬이라서
도셋씨 입장에서보면 거절하는 찌통스런 대사지만
그럼에도 좋앙
케이트랑 도셋 불꽃튀는건 없어도 서로 존중하면서 잘 살것 같아서 볼수록 아쉬운 조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