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6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감독 겸 배우 우디 앨런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우디 앨런은 이날 아내 한국계 아내 순이 프레빈과 함께 미국 뉴욕의 한 거리에서 영화 촬영을 진행했다.
35세의 나이 차를 뛰어넘은 두 사람은 서로를 다정하게 챙기며 애정을 드러냈다.
[뉴스엔 배재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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