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네 젤위거가 기타리스트 남자친구와 여행을 떠났다.
12월30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르네 젤위거(44)의 근황이 담긴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르네 젤 위거는 이날 연인인 도일 브램홀 2세(47)와 함께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국제 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함께 게이트를 빠져나오며 다정하게 이야기를 주고받았다.
도일 브램홀 2세는 배우 쉐릴 크로우(50)의 전 남자친구로 알려졌다. 도일 브램홀 2세는 택사스 오스틴 출신 드러머 겸 작곡가 도일 브램홀 시니어의 아들로 밴드 출신 기타리스트로 활동 중이다.


한편 르네 젤위거는 지난 1992년 TV영화 '살인 본능'으로 데뷔한 이래 영화 '제리 맥과이어' '브리짓 존스의 일기' '미쓰 루시힐' '마이원 앤 온리' 등에 출연했다. 르네 젤위거는 2011년 3월 배우 브래들리 쿠퍼(37)와 교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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