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30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아만다 바인즈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만다 바인즈는 이날 미국 웨스트할리우드에 있는 한 식당에서 지인들과 함께 저녁식사를 했다. 이날 아찔한 의상을 입은 아만다 바인즈는 파격 노출의상을 입고 건강한 근황을 알렸다.
지난 2006년 영화 '쉬즈 더 맨'으로 전세계적 인기를 누렸던 아만다 바인즈는 최근 음주운전과 마약 복용설로 물의를 일으켰다. 지난 2012년에는 소속사에서 퇴출 당하는 수모도 겪었다.

한편 지난해 아만다 바인즈는 정신분열증을 앓았으며 부모에게까지 살해 협박을 가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줬다.
http://media.daum.net/entertain/abroad/newsview?newsid=201512011805544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