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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퀘어 엘리자베스 올슨, 으리으리한 언니들 '보유 자산 165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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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17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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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 올슨, 언니들 재산이 '으리으리'

[TV리포트=김명석 기자] 배우 엘리자베스 올슨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그녀의 언니들이 뒤늦게 눈길을 끌고 있다.

엘리자베스 올슨은 할리우드 유명 패셔니스타 메리 케이트와 애슐리 올슨 자매의 막내 여동생. 

엘리자베스 올슨의 언니인 애슐리 올슨과 메리 케이트 올슨은 지난 1987년부터 1995년까지 ABC를 통해 방송된 드라마 풀하우스로 유명세를 탔다. 

올슨 자매는 아역배우로 성공 뒤 지난 1993년 '듀얼스타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한 데 이어 '메리케이트애슐리'라는 브랜드를 통해 패션, 뷰티, 비디오, 잡지, 게임 등 자신들의 이미지를 상품화한 아이템으로 막대한 돈을 벌어들였다.

올슨 자매가 보유한 재산은 1억 5000만달러(한화 1650억원 상당)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엘리자베스 올슨은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촬영 중이다.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는 오는 2016년 5월 개봉 예정이다.

김명석 기자 kms0228@tvreport.co.kr/ 사진='뉴욕 미니트',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스틸컷, 쌍둥이 언니 



http://media.daum.net/entertain/abroad/newsview?newsid=20150917084608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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