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 쿠니스와 애쉬튼 커쳐의 허니문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톱배우 밀라 쿠니스와 애쉬튼 커쳐 부부의 허니문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7월말 미국 나파 밸리 등지를 다니면서 늦은 신혼 여행을 즐겼다. 두 사람의 신혼여행에는 지난해 얻은 딸 이사벨라가 동행했다.
이들은 자유롭게 식당을 오가며 남들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둘 만의 여행을 즐겼다.
한편 앞서 외신들은 애쉬튼 커처와 밀라 쿠니스가 6월 말 비밀리에 결혼했다고 보도했다. 양측 지인들 역시 두 사람의 결혼을 확인했지만 당사자들은 아무런 대응도 하지 않아 의문을 남겼다.

애쉬튼 커처와 밀라 쿠니스는 1998년부터 2006년까지 방영된 미국 TV시리즈 '70년대 쇼(That 70s Show)'를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2012년 4월 정식 교제를 시작했다. 이후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첫 딸 이사벨라를 얻었다.
[뉴스엔 배재련 기자]
배재련 bjy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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