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였는지 다음이었는지 기억은 안 나는데
몸이 다쳐도 회복할수있는 능력을 가진 초능력물이었어
회복 하는 과정이 상처부위에서 막 부글부글거품 오르는 것 처럼 회복되고
그 능력으로 사람 헤치는 악당무리가 있고(수장이었나? 암튼 좀 높은위치 애가 잘생김)
주인공 여동생이었나.. 가족이 악당무리에 잡혀서 같은 능력자가 됨
사람을 먹으면 회복하는 속도가 빨라지고 엄청 배 고파지는 설정 있고
딱 기억나는 장면이
그 여동생이 사람 죽이기 싫어하니까 악당이 여동생을 기차에 치이게 만들어서
이성을 잃고 사람 잡아먹게 만들기도 했음
제목 아는 사람ㅋㅋㅋ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