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작가로 봐야할까 남작가로 봐야할까?특정 사건이나 누굴 지칭해서 말하는건 아니고 이런 케이스의 사람이 있다는걸 몇년전부터 지인통해서 들었어서 그때부터 혼자 의문이었거든... 젠더 뭐 이런쪽에 문외한이다 보니까 아직도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