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하민이가 갈팡질팡하는 것도 원래 얘 성격 자체가 단호한게 없긴해서 너무 다 갑작스러우니까 이리저리 끌려가는데로 끌리는 느낌? 현타도 씨게 온 것 같고 될되로 되라지 싶고 암튼 난 그랬음ㅋㅋ 약간 연애라기보다 최애는 쌓인다는게 먼저 생각났어 ㅡㅋㅋㅋㅋ 병크 터져서 빡친 구오빠한테 다시 설렌 느낌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