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별로 안 뛴 선수 위주
김관우는 처음 기대보단 경기 모습이 아쉽긴 한데 워낙 가진게 좋고 잠재력이 있어서 팀에서도 꾸준히 기회 줄 꺼라고 생각함 비시즌 국대도 다녀오고 다음시즌 어느정도 성장한 모습을 보여줄지가 관심사
최원빈은 퓨처스 대회에서 좋은 모습 보여줬고 토스질도 괜찮아 보이는데 팀내 유망주 세터로 김관우가 있고 항공이 아쿼로 세터를 데리고 오면서 어느 정도 기회를 받을 수 있을지가 미지수
현대캐피탈 - 배준솔
아마때는 김관우와 더불어 기대받던 유망주
아직 데뷔는 못했지만 팀내에서 키우고 싶어하는 것 같고 국대 연습파트너로도 다녀오고 실전 토스 궁금함
우리카드 - 이유빈
서브가 강점이라 주로 원포서버로 나옴 퓨처스때 토스는 여러모로 아쉬웠는데 다른 기회에서 좋은 모습을 더 보여줘야할 것 같음
KB - 신승훈
키크고 군필, 대만리그 경험도 하면서 이번시즌 기대 받는중인데 2000년생이라 이제 보여줘야 할 때
퓨처스때 토스는 괜찮아 보이던데 팀 주전세터가 허리도 안 좋고 발목 수술도 받은 상태라 본인이 잘하면 꽤 기회를 받을 걸로 보임
한국전력 - 김주영
현재 상무지만 팀내 제일 기대받는 세터 유망주는 김주영
키도 크고 가진 건 좋은데 경기에서 봤을때 토스는 아직 많이 아쉬운 상태라 많은 노력이 필요할 것 같음
OK저축은행 - 박인우, 박현빈, 김대환
다음시즌 신영철이 세터 키우려고 신인세터들 기회 많이 줄꺼 같은데 눈에 들면 큰 기회일꺼라고 생각함 개인적으로 김대환이 성대에서 모습 괜찮던데 프로 다시 와서 어떨지 궁금함
삼성화재 - 이재현, 박준서
퓨처스에서 본 모습으론 두 선수 다 전보다 스피드는 빨라진 거 같은데 기복이 있어 보였음 유광우가 전경기 뛰기는 힘들고 이호건이 오기전에 좋은 모습 보여줘서 감독 눈에 들어야 할듯
아마 선수들은
인하대 - 이한샘(3학년) 대학 최강 인하대 세터
한양대 - 박신양(1학년) 1학년인데 주전 세터
수성고 - 송정민(3학년) 고교레벨에선 탑이라는 평
이정도가 있는데 얼리 여부는 모르겠다 가능성이 있다면 송정민이 아닐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