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윤리센터가 해당 내용을 조사하고 있는 가운데 이 팀의 감독도 업무에서 배제됐습니다.
지난 1월, 여자배구 A 구단의 B 코치는 회식 자리에서 한 선수를 끌어안는 등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당 구단은 지난 5월 뒤늦게 제보를 통해 이 사건을 알게 됐고 곧장 스포츠윤리센터에 신고했습니다.
B 코치는 선수단에 사과하고 자진 사퇴한 뒤 조사를 받고 있고, 당시 사건 현장에 있었던 이 구단의 감독도 조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업무에서 배제된 걸로 확인됐습니다.
배구연맹은 조사 결과가 나오면 상벌위원회를 열 계획입니다.
https://m.sports.naver.com/volleyball/article/055/00013728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