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 V리그 신생팀 SOOP, 베테랑 전새얀·신예 송은채 영입…선수층 보강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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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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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V리그 신생팀 SOOP 수퍼스가 베테랑 공격수 전새얀(30)과 신예 송은채(20)를 영입했다.
SOOP은 8일 "자유신분 선수 전새얀, 송은채와의 계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김세진 SOOP 감독은 "창단 첫 시즌에는 경험과 패기가 조화를 이루는 선수단 구성이 중요하다고 판단했다"며 "두 선수 모두 서로 다른 장점을 가진 만큼 팀 전력에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SOOP은 이후로도 선수단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추가 영입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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