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 강소휘 "나 혼자 잘한게 아닌 대표팀 동료 모두 함께 이룬 결과" 차상현호 AVC컵 대회 우승 환호
무명의 더쿠
|
15:24 |
조회 수 132
한국은 지난해(2025년) VNL에서 최하위에 머물련서 출전권을 놓쳤다. 비록 VNL에 참가하지 않은 AVC 소속팀들과 경기를 치렀지만 그래도 첫 참가 대회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자신감을 회복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또한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7승 무패 성적을 내 FIVB 랭킹 포인트도 쌓았다. FIVB 랭킹도 대회 시작 전 40위였지만 지난 15일 대만과 결승에서 세트 스코어 3-0 승리를 거둔 뒤 31위까지 끌어올렸다.
차상현호는 16일 늦은 밤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 대표팀 선수들은 일단 소속팀으로 돌아가 휴식과 함께 2026-27시즌 V-리그 준비에 들어간다.
강소휘는 "(우승을 차지해) 기분이 정말 좋다"며 "나 혼자가 아닌 대표팀 동료 선수들이 함께 다 잘할 수 있어서, 다 같이 잘해서 나온 좋은 결과"라고 소감을 전했다.
https://naver.me/5YoGp9V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