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요한은 아시아배구연맹(AVC)컵에 출전할 남자 국가대표팀에 추가 발탁됐다. OK저축은행 차지환이 허리 부상으로 소집에서 빠지면서 파트너로 훈련했던 김요한이 대표팀에 합류했다. 차지환은 그동안 아포짓 스파이커 자리에서 주로 훈련했고, 김요한이 이를 대체하게 됐다. 왼손잡이 김요한은 데뷔 2년차인 지난 시즌 34경기에 출전해 46득점, 공격성공률 45.0%를 기록했다.
임동혁 자리에는 신호진이 합류한 거 같고
김요한은 아시아배구연맹(AVC)컵에 출전할 남자 국가대표팀에 추가 발탁됐다. OK저축은행 차지환이 허리 부상으로 소집에서 빠지면서 파트너로 훈련했던 김요한이 대표팀에 합류했다. 차지환은 그동안 아포짓 스파이커 자리에서 주로 훈련했고, 김요한이 이를 대체하게 됐다. 왼손잡이 김요한은 데뷔 2년차인 지난 시즌 34경기에 출전해 46득점, 공격성공률 45.0%를 기록했다.
임동혁 자리에는 신호진이 합류한 거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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