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0일 페퍼저축은행과 계약이 만료된 장소연 감독(52)을 비롯한 코칭스태프의 동행 가능성은 높지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SOOP 관계자는 “새 시즌 큰 그림을 그리려면 일단 감독이 있어야 한다. 외국인 선수와 아시아쿼터 자원은 가급적 감독과 상의해 구할 방침이지만, 선임이 늦어질 경우를 대비해 후보군을 알아보고 있다”며 “빨리 우리 구단에 맞는 감독을 선임해 새 시즌 선수단 인선을 마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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