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현대캐피탈이 레오(쿠바)와 재계약을 마쳤다. 한국전력도 베논(캐나다)와의 계약을 확정지은 가운데 프라하에 도착했다. 우리카드는 현장에서 트라이아웃을 면밀하게 지켜본 뒤, 기존 외국인선수인 아라우조(브라질)와의 동행을 확정지었다. 이로써 기존 외국인선수 7명 전원이 트라이아웃에 신청한 가운데 이중 3명이 재계약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