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카) '야전 사령관' 한태준은 시즌을 끝마치고 발목 수술을 했다. 한태준은 "부주상골증후군이라고 태어날 때부터 안고 있었던 병이 있었다. 뼛조각이 생겨서 어떻게 할까 하다가 빨리 하는 게 좋을 거 같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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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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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막 부상 이런건 아니라 다행이다..ㅜㅜㅠㅠ 태준아 얼른 회복하자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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