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다띠도 요시하라 감독과 면담하고 정확한 역할과 비전을 보여줘서 이적할 수 있었다고 한것 같은데..
정호영도 요시하라가 팀에서 정확한 역할을 설명했다고 하고..
이게 리더로서 사실 쉬운건 아닌데, 내가 다 부러울 지경이군 ㅋㅋ
작년에 다띠도 요시하라 감독과 면담하고 정확한 역할과 비전을 보여줘서 이적할 수 있었다고 한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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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리더로서 사실 쉬운건 아닌데, 내가 다 부러울 지경이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