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배) 배구연맹은 5일 오전 회의를 열어 정심 또는 오심 여부에 대한 결정을 내린 뒤 현대캐피탈에 결과를 통보할 것으로 보인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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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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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 블랑 현대캐피탈 감독은 경기가 끝난 뒤 악수를 청하러 온 레난 달 조토 감독에게 불같이 화를 냈다.
심판 판정이 공정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승리를 강탈당했다고 느낀 현대캐피탈은 곧바로 배구연맹에 이의를 제기했다.
배구연맹은 5일 오전 회의를 열어 정심 또는 오심 여부에 대한 결정을 내린 뒤 현대캐피탈에 결과를 통보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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