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랜도 발키리스는 최근 조이와 계약을 체결했다면서 구단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조이의 입단을 환영한다"고 전했다.
올랜도는 2023년 플로리다주 올랜도를 연고지로 창단한 구단이다.
이 팀에는 2023-2024시즌 국내 V리그 IBK기업은행에서 뛰었던 태국 국적의 세터 폰푼 게드파르드(등록명 폰푼)가 몸담고 있다.
현재 PVF에는 8개 구단이 소속돼 있고, 시즌은 1월부터 5월까지이다. 조이의 올랜도와 계약은 '한 달짜리' 한시 계약이다.
아직 공식적으로 발표되지 않았지만, 조이는 다음 2026-2027시즌에는 유럽의 한 구단과 입단 계약에 사실상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조이는 올 시즌 뛰었던 V리그 페퍼저축은행과 재계약은 물론 국내 다른 구단과 계약할 가능성은 완전히 사라졌다.
https://naver.me/G1pd7Cw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