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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립스X더쿠🌸] 더 가볍고 더 여릿하게💗이글립스 베어 블러 틴트 체험단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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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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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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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4.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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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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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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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결과 |
🏐25-26시즌 배구방 인구조사 결과🏐
36 |
25.12.01 |
6,6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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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결과 |
🏆2025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 일정🏆
9 |
24.0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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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0527 |
잡담 |
도공) 퐈 너무 스트레스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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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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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0526 |
잡담 |
남배) 김도훈 영입 인스타보다 굿바이 인스타가 먼저 올라왔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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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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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
여배) 도공이 부침은 있어도 늘 팀 분위기가 잘 유지됐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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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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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0524 |
잡담 |
여배) 도공 본사 개입한게 작년퐈 부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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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0523 |
잡담 |
여배) 도공이 박정아 싸트 제안했다하지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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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0522 |
잡담 |
여배) 선수단 정리는 언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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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
여배) 도공은 내부퐈 다 잡을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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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0520 |
잡담 |
현건) 다인이도 진짜 좋아하는 선수여서.. 떠난다 해도 응원만 해줄 수 있었는데 남아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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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
도공) 죽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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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
여배) FA 배유나 도로공사 떠나나, 남나… 복수 구단 접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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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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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
여배) 다인이 아침에 기사낸 거 보면 어제 같이 하자고 얘기 하자마자 현런트 달려간거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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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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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
여배) 정말 흥미진진?하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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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
현건) ㅋㅋㅋ 근데 탈배를 하면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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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0514 |
잡담 |
현건) 어쩔 수 없이 다음 시즌도 현빠하고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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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0513 |
잡담 |
현건) FA 계약을 마친 김다인은 "데뷔 후 처음 맞이하는 FA라 고민이 많았던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나를 믿고 지지해준 구단과 늘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주시는 팬들 덕분에 확신을 가질 수 있었다"라며 "다시 한번 현대건설 동료들과 함께 최고의 자리에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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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0512 |
잡담 |
현건) 비전과 함께 '정'을 내세웠다. 정지윤을 비롯한 동료들도 김다인에게 함께 하자는 뜻을 전했다. 김다인은 IBK의 적극적인 구애에 흔들렸지만 정든 강성형 감독 및 동료들과 함께 하고 싶은 마음도 있어 고민했다. 강 감독은 "다인이가 감독님과 같이 하고 싶다고 해서 너무 고마웠다. 의리가 있는 선수"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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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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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0511 |
잡담 |
현건) 아울러 새로운 환경에서 도전해보려고 했던 김다인의 마음을 이해해 유능한 코칭스태프 영입은 물론 훈련 시스템 등도 개선할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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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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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0510 |
잡담 |
GS) 거절 당하고 수진이 잡느라 뛰어다니고 있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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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0509 |
잡담 |
여배) 세터 연쇄이동만 생각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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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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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0508 |
잡담 |
여배) 특히 물 밑에서 활발했던 리베로 영입전이 막바지로 접어들었다. 도로공사 문정원과 GS칼텍스 한수진은 원소속구단 외의 팀이 적극적으로 달려들어 양측과 모두 협상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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