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 안혜진 응원 위해 경기장 찾아 시구자로 나서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한국 여자 탁구의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이 오는 24일 열리는 프로배구 2025-2026 V리그 여자부 준플레이오프(준PO) 시구자로 나선다.
22일 GS칼텍스에 따르면 신유빈이 24일 오후 7시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흥국생명과 단판 승부로 열리는 준PO 때 시구한다.
신유빈은 국가대표로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훈련할 때 친하게 지낸 세터 안혜진(GS칼텍스)을 응원하려고 경기장을 찾기로 했다가 시구 해달라는 요청을 흔쾌히 수락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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