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막내ㅠㅠㅠㅠㅠ주전된지 3년째라지만 아직 04년생이고 박감대가 기본 방향은 잡아주고 그 다음은 태준이한테 맡기는 거 같은데세터 코치도 없는 상황에서 혼자 폼 찾아서 이렇게 했다는거 너무 대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