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봄배구에 진출할 경우 아시아쿼터 킨켈라의 복귀도 노크할 전망. 킨켈라는 지난 2월 15일 페퍼저축은행전에서 발목이 꺾이는 부상을 당한 바 있다. 한때 시즌아웃이 예상됐다.
하지만 여오현 감독대행은 킨켈라의 상태를 묻자 "지금 가벼운 러닝을 하고 있다. 볼 운동은 못하고, 재활중"이라면서도 "운좋게 봄배구에 간다면 경기에 뛸 수 있지 않을까. 선수 입장에서도 마지막까지 자기 역할을 보여주는게 좋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저번경기 잘했고 마지막경기라 좋은맘으로 기사읽다가 너무 황당함 볼운동도 못하는데???? 담주가 봄배구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