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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올 시즌 화끈한 공격력을 보여준 페퍼저축은행의 조이 웨더링턴(등록명 조이)의 재계약 여부는 여자부 최대 관심사다.
페퍼저축은행은 조이 재계약에 강한 의지를 보이는 가운데 조이는 재계약과 '보다 많은 승리를 거둘 수 있는 팀'을 놓고 고심 중이다.
이와 함께 득점 부문 3위(898점)에 오르며 분전한 댄착 빅토리아(등록명 빅토리아)도 재계약 기대가 큰 가운데 현대건설의 카리 가이스버거(등록명 카리), 정관장의 엘리사 자네테(등록명 자네테)는 트라이아웃 신청자 상황과 맞물려 거취가 결정될 전망이다.
반면 기대 이상의 활약에도 시즌 막판 파워와 체력 부족을 드러냈던 흥국생명의 레베카 라셈(등록명 레베카)은 요시하라 도모코 감독으로부터 재계약 낙점을 받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