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팀은 시즌 이후 변곡점을 맞이할 가능성이 있다. 아직 결정된 부분은 하나도 없지만 운영주체가 새롭게 바뀔 가능성은 제기된 상태다. 페퍼저축은행이 네이밍스폰서로 참여할 가능성도 있고, 광주광역시 혹은 다른 도시에서 홈경기가 펼쳐질 가능성도 있다.
현재 여자프로배구 인기는 시청률로만 따지면 KBO리그 인기구단 바로 뒤에 자리하고 있다. 어떤 형태로든 페퍼저축은행은 분위기가 조금 바뀐 상태로 새 시즌을 맞이할 가능성이 높다.
현재 페퍼저축은행은 한국배구연맹(KOVO)과 다각도로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기존 광주광역시 외에 구미시, 전주시 등에서도 관심을 보이고 있는 상황이지만 오는 6월 3일 열리는 제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상황에 따라 또 다른 국면이 전개될 수도 있다.
https://naver.me/5AuJP9b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