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 아시아 여자배구 클럽 챔피언스리그 다음 달 인천서 개막
무명의 더쿠
|
12:32 |
조회 수 364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2026 아시아배구연맹(AVC) 여자배구 챔피언스리그가 다음 달 26일부터 30일까지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아시아 각 지역을 대표하는 최정상급 여자 클럽이 참가해 아시아 챔피언을 가리는 국제대회다.
우승팀은 국제배구연맹(FIVB) 세계 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을 얻는다.
아직 출전팀이 발표되지 않은 한국 V리그 정상급 팀은 일본, 중국, 태국, 베트남, 카자흐스탄 등 아시아 배구 강국을 대표하는 클럽들과 우승을 다툰다.
'배구 여제' 김연경은 이번 대회의 홍보대사를 맡는다.
대진, 조 추첨 행사는 다음 달 20일 오후 6시 인천 하버파크호텔에서 진행된다.
https://naver.me/GFs2KAD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