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트에 레이나 돌몽 안된다고 생각해서 교체할 수 있는데
교체 선수들이 더 터지면 다시 바꿔야하는 거 아니냐고
지원이는 계속 실바 몰빵에 토스도 안 좋고 민지는 리시브 계속 터지고 공격도 잘 안되는데 끝까지 이악물고 3세트에 선발 라인업으로 내더라
교체 선수들이 더 안좋으면 다시 바꿔줘야 하는데 이영택은 한번 교체하면 절대 다시 안 바꿔줌..ㅎ 이렇게 융통성 없이 선수 운용해서 말아먹은 경기가 한두개냐고
마지막에 레이나랑 가은이 교체한 건 진짜 보면서 내 눈을 의심했다ㅋㅋ 막판에 레이나를 미들에 넣어서 뭘 하려고 ㅅㅂ
경기 보는데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머리가 아팠어 오늘은 진짜 패배에 감독 지분이 컸다
범실하거나 미스날 때 지가 먼저 등 돌리고 회피하는 거 꼴보기 싫어 죽겠어
봄배구 가든말든 이영택 나가 제발
+) 지지 3000득은 진짜 축하해
